지금 나오고있는 신캐들 전부 스토리진행에 한발씩 걸치고있는데 디몬은 어케 엮이지?
이전 떡밥으로 메카부대에 여유가 생겨서 디바 외에 지원이 되는건 알겠는데 탈론과의 싸움을 지원하는건 또 다른문제같음

옵치는 지금 지브롤터 뺏겨서 톨비집에 얹혀살고있는데다 웹툰에 따르면 UN에서도 옵치 이제 해체하라고하고있음(널섹터 사태가 진정됬음)
안란우양과 달리 디몬은 메카부대 소속 군인이기에 어찌보면 자경단과 다름없는 오버워치에 추가지원을 하는건 정치적으로 위험하지않나?
어쩌면 3시즌 하시모토가문 스토리가 한국까지 이어지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