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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01:17
조회: 113
추천: 2
[다이아 5 승급후기] 만년솔큐 실버힐러의 팀커뮤니케이션 생존기
그 시간의 99%를 솔로 큐로만 돌렸는데, 결과는 늘 비슷했습니다. 승-패-승-패를 반복하며 실버와 골드 사이를 오가는 전형적인 등락 패턴이었죠. 그러다 이번 드라이브 시즌 말에 인벤 옵치 카페에 들어오게 됐고, 거기서 접한 정보들이 생각보다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 저는 에임이나 피지컬이 솔직히 실버 수준이라는 걸 스스로 잘 알고 있어요. 대신 팀 브리핑과 소통으로 브실골급 에임을 메꿔보자는 생각으로 접근했습니다.
매 한타마다 이 루틴을 주도적으로 잡아가며 플레이했더니, 그 순간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다만 다이아 환경에서 솔큐를 계속 돌리면 피지컬 격차로 팀원분들께 민폐가 될 것 같아서, 피지컬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조금은 증명한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다들 시즌 마무리 잘 하세요! 피지컬이 전부가 아니라는 거 조금은 증명한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혹시 솔큐로 티어 올리신 분들 어떤 방식으로 올리셨어요? 댓글로 팁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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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작한 지 어느새 만 2년이 됐네요.
얼음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