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으로의 이관은 이미 결정 된 사항이고,
아직 뚜껑이 열리기 전인 상황인데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벌써부터 한섭 망했다
스팀간다 머 이런소리만 나오고있는 이 상황이 진짜 답답하네요.

어쨌든 블쟈코리아는 운영에서 손을 놓고 있던 상황은 다들 아시자나요?
한국내 운영이 미비했던건 사실이고 넥슨이 말이 많긴 하지만
국내 퍼블리싱이나 게임 운영관련 경력도 수십년이고 또 
NC나 네오위즈, 카카오게임즈 등과 견줘봐도 원탑인 회사인건 사실이고
그런넥슨이 운영을 도맞아 하면 국내 유저수는 더 늘 가능성이 없는것도 아니고.

벌써부터 분란이나 망하는 분위기를 조장하고 여론몰이하는 일부 유저나 
또 유튜버들을 보면 그들이 진심 오버워치가 잘되길 바라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그냥 혐오를 조장하고 어그로를 끌어서 자기 이익만을 탐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진짜 오버워치가 망하길 바라는 사람인지 헷갈리네요.

이미 결정된 상황이라면 기존 오버워치를 사랑하는 유저들은 일단은 
넥슨을 응원하는게 이 상황에서는 맞는 판단이라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