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99일 야화 1회차를 끝내고 적어보는 오늘 하루종일 해본 후기입니다.
1. 가챠요소
명함까지는 좋았어요 명함까지는. 글라이더도 바로 나오고 좋다 했습니다.
그런데 드라코가 결국 천장 쳤어요. 많이 날렸어요.
그리고 아크도 천장쳤어요. 이거 남은 여러 재화 거의다 썼어요.. 하하.. 하하하
2. 신쿠
바로 80까지 레벨업.
가지고 놀기 좋은 메인 딜러네요.
파티는 신쿠/제로/하니엘/사키리
바로 야화 들어가서 일반 필드는 나중에 놀아볼생각
3. 야화 1회차
이야.. 이거 볼륨 꽤 큽니다.
거의 빠진거 없이 돌아다녔는데 한 8시간은 쓴듯
스토리야 신쿠의 캐릭터 소개 및 그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지요.
처음부터 다시 키우는 느낌으로 했는데 꽤 재미있게 했습니다.
2회차는 노가다 성격이 강한거 같긴 한데 그래도 재미있게 해볼 생각
클리어 잘 하면 신쿠 야화스킨 하나 벌 정도의 재화는 얻습니다.
4. 그리고 다시 가챠
신쿠 세라복 얻을까 해서 다시 빨간 주사위를 돌렸는데
안걸리네요.. 정말..
내가 보기엔 명함 한번 얻을때는 확률을 높게 주고
그 이후엔 정말 확률이 낮아지는거 같아요. 정말
전에 라리모 했을때도 그런 느낌이였음
일단 앞으로 주는 재화들 보면서 1돌 노려볼 생각
5. 신쿠 유료복장 및 기타 복장
우선 드래곤 헌터는 야화 들어가면 충분히 즐길수 있습니다.
드라코와 연동은 안되지만 수정을 2680개나 태울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이건 안할건데..
던브레이커.. .이게 문제임 첫 수영복 스킨
이건 어우야... 가지고 싶어짐.
우선 기본스킨/행인스킨으로 좀 놀다가 200뽑 스킨 노리다가
나중에 갤스 행사 같은거 있으면 현질 해서 살것임
아아 오늘 하루종일 불탔다.. 아이고 머리야 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