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알토 선공 끝나고보니까

나는 20킬 1뎃인데 상대 탱은 1킬 6뎃...



게다가 상대 딜러는 13킬 5뎃?이었나 정도로 나름 준수했음.

이 정도면 ㅍㅅㅌㅊ인데 '나름 준수했다' 한 이유가...

울 딜러들은 18킬 3뎃 정도였기 때문.








근데 이게 이유가 있는 게, 일단 적 모이라가 힐돕힐 개념이 아예 없었고

적 아나도... 생존이 먼저!란 게 없었음. 나 오리사였는데ㅋㅋㅋㅋ 내가 물고 들어갈 정도였어. 거기까진 그럴 수 있는데,

힐밴을 발밑에 던지는 게 아니라 나한테 던짐.

"나는 죽겠다!" 라는 개썅마이웨이 공격적인 아나였음. 살 생각이 아예 없더라...

선공 때 내가 그런 식으로 아나 따낸 게 네 번쯤은 댐.

즉 상대 탱커 6뎃 중 4뎃은 그런 식으로 나온 거라고 가정할 수 있다.






아니 이걸. 리플을 따고서

"정말 힐러문제냐? 아니면 탱이 더 문제냐. 딜러는? 어땠냐. 난 딜차이도 크다 봤는데, 이게 딜차이가 아니라 그냥 탱힐차이에서 딜차이가 터진 건가?"

이런 거 물어볼만한 '명경기'였다 싶다.




리플 남길껄.

별 생각없이 또 컴 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