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나 부계팟, 다인큐로 올린게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솔큐나 비슷한점수인 친구랑 듀오했습니다
본인은 현지인

개인적인 느낀점

1700 ~2000 : 순수하게 못하는 구간인듯 , 고의적 패작이 없는한 겐지나 트레같은 영웅으로 멱살캐리가능할 구간
가끔 멘탈이 약한애들도있으나 대부분의 승패는 누가더 못하느냐로 갈림.    본인은 보이스를 안하고 호그로 뒷라인
힐러나 딜러 한둘을 짜르고  한타를 열음.
멘탈싸움보다는 뭔가 각자의 역할들을 잘 모르는듯한 구간이라 느꼈음

2000~2500 : 대리가 자주보임.  질때는 항상 적 힐딜 듀오가 십캐리를 하는 경우였고 가끔 에임핵을 만남.
꼭 이런애들은 적팀임 ㅅㅂ.     그리고 멘탈쓰레기가 좀 보이기시작함  누군가 한조를픽하면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위도우나 공토르픽하고  저도 진지픽함 ㅇㅈㄹ
그리고 한조를 픽하는 대부분도 보이스 채팅없이
묵언수행마냥 겜함.   ㄹㅇ플래는 멘탈먼저깨지는팀이 짐

2500~3000 : 다이아찍고 내려오는 사람들과  패작
그리고 다이아를 갈망하는 플래들이 한데모인 환상적인 구간.  본인은    이 구간은 3연패를하면 그냥 옵치를 끄고
찬물로 세수를 하러갔었음.  분명 6대6게임인데
정작 4:8로 생각이들게만드는 게임이 자주나옴
보통 팀에서 한명이 딜꼴픽을하고 멘탈약한 팀원이
꼴픽한테 바꾸라했다가 멘탈이터져서 자기도 던져버림
팀보는 대부분이 들어오나 듣톡이고  마이크를 쓰던사람도
겜안풀리면 한숨만 푹푹쉬기 일쑤임.
힐러유저는 케어못받고 물리면 힐슬아치로 돌변해서
정치하고  딜들은 힐안들어온다고 정치함
ㄹㅇ가관임 이구간은 10판돌리면 8판은 패드립하고 욕하다 끝남

3000~현재 : 슬슬 마스터딱지달은 애들이 보이기시작하고
팀보를 대부분 들어오고 마이크를씀.
근데 부심이 오짐. 판이 유리해지면 자기가 뭐해서 이겼네
자기캐리네 이러는데 한타 한두번발리면 정치시작됨
그러다가 보이스에서도 한숨만쉬고  배째라식으로 픽하고
게임함.  그러다 이기면 또 내가 놀아도 이겼네 ㅋㅋ
지면 패드립.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이렇게 서로를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모르겠음.  멘탈강한척 하다가도 한타몇번지면 돌변해서 트롤픽하고 정치하고 .. 물론 모든사람이 그렇진않겠지만

롤도 그렇고 옵치도 그렇고 pvp 팀 전략게임이 유독이럼
6명이 정말 팀인지도 모르겠고..

요즘에는 그냥 분위기안좋으면 쳇보이스 다끄고 플레이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