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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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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딜메타 운용에 대한 고찰과 의문점요즘 핫하다는 3딜메타에 대한 정보글이나 관련영상을 찾기 어려워
3딜조합에 대한 부족한 견해라도 남겨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씀. 현재 유행하는 3딜메타가 겐지 트레 솔져 윈스턴 루시우 젠야타(또는 아나) 위 조합에서 각각의 영웅의 역할을 생각해보면 겐트윈은 상대 힐러를 물고 야타의 부조화로 포커싱을 맞추며 솔져는 후방의 힐러 옆에서 프리딜을 넣는 구조. 포커싱을 잘 맞춰 힐러를 끊고 순차적으로 정리하면 완벽하지만 역으로 힐러케어가 쉽지않은 조합이기에 아군 힐러가 먼저 잘린 뒤 역효과를 보기 쉽다고 생각됨. 3딜메타가 사용되는 프로판과는 달리 아직까지 일반경쟁전에서는 일반유저들의 메타에 대한 이해도가 너무 떨어져 시도는 이루어지지만 곧 잘 먹히지않아 예전메타의 조합으로 회귀하여 진행되는 게임을 많이 경험함 그마 이상 구간에서도 현재 가장 유행한다는 3딜메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유저를 찾기 힘듬 오히려 솔져대신 디바를 넣어 힐러를 케어하면서 겐트윈이 포커싱을 맞추는 222의 돌진조합이 3딜보다 안정적이고 겐트윈도 힐케어를 잘 받으며 포커싱을 맞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메타가 디바가 빠지고 솔져를 넣은 3딜 조합으로 바뀐지 정확히 잘 모르겠음.. 지금 생각으론 젠야타의 부조화 아래 포커싱이 상대를 더 빠르게 녹일 수 있으나 아나가 아닌 젠야타로는 디바까지 힐케어하기 힘들다는 판단으로 디바가 빠지고 솔져가 후방딜로 들어온 것이라 생각됨. 잘 사용되진 않지만 공격 시에 겐지 트레 파라 윈스턴 루시우 메르시 조합은 상대 파라 견제는 힘들겠지만 그 외의 약점을 잘 모르겠음 아직 3딜메타에 관한 정보가 프로들을 제외하곤 매우 부족한데 이에 대한 정보글이 많이 올라왔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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