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돌진조합

 

 

 

 

현재 가장 핫한 메타 그자체다. 

 

기동성이 좋은 디바,윈스턴,겐지,트레 등이 그 주인공이며

 

이속 루시우, 부조화 포커싱의 젠야타도 많이 쓰인다.

 

하지만,

 

돌진메타랍시고 다같이 뛰어들가서 난투하지마 제발

 

진짜 자살메타니까 그러면.

 

돌진메타가 사기인 이유는 빠른 속도가아니야.

 

케어가 들어오기도 전에 숨통을 끊어놓는 플레이.

 

 

즉, 포커싱이지.

 

다같이 뛰어들어가서

 

ex)아나아나아나!! 아나부터!!

 

라고 소리 고뤠고뤠 지르면서 6명이서 '아나만' 족치고

 

그다음 타겟을 골라서 또 6명이서 '걔만' 때리세요. (그래서 돌진에 젠야타가 많이 쓰이는것)

 

 

상대팀 힐러 1~2명이 케어하는 속도보다 당연히 6명이 뚜까패는 속도가 훨~씬 빠르겠쥬?

 

그리고 미친 개마냥 한명만 때리는 6명을 상대팀은 어떻게 하려해도 이미 하나가 짤려있쥬?

 

이게 돌진메타입니다.

 

 

 

 짧게 말해서 한명만 다구리치면서 하나하나 자르세요

 

존~나 뛰드러가서 난투될꺼면 그냥 조합이랑 큰 차이 없으니.

 

 

 

 

 

2.사드메타

 

 

 

요즘 또 핫해진 '토리사'메타.

 

오리사가 쿨탐이 짧아지게 상향먹으면서 유행이 되기 시작했다.

 

토르비욘과 오리사가 2층이나 고층을 점유하면서 버티는 메타로 굉장히 단단하나,

 

사실 방법은 많다.

 

디바가 메트릭스로 떙기면서 돌진조합으로 토리사부터 떄려잡거나,

 

메이 빙벽으로 카운팅 치거나

 

트레이서 궁으로 토리사부시면 이긴다. (부활조심)

 

 

 

 

 

 

3.탑블레이드 메타

 

 

 

2시즌의 주역이었던 리퍼가 이제 곧 흡혈귀되서 화려한 귀환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탑블레이드 메타를 기억하는 2시즌 유저들이 많길 바람.

 

당시 아나의 뽕에는 이속버프가 있었다.

 

그야말로 뽕 그자체였다.

 

석양에 주면 뛰어다니고

 

윈스턴에게 주면 트레이서였다.

 

하지만 진정한 뽕메타는

 

리퍼+뽕=믹서기 당시는 궁을 쓰고있는 킹갓리퍼님의 안면조차 뵙지못하고

 

순삭당했었다.

 

 

 

 

 

 

 

 

 

4.3탱메타

 

 

 

 

우리를 지겹도록 그렇게 괴롭혔지만,

 

이제는 서서히 그 그림자를 없애가고 있는 3탱메타.

 

아나의 사기적힐량,딜량,생존력으로 탄생했던 아나 조련소 메타.

 

굉장히 탄탄했으며 4시즌을 장악했고 아나의 딜너프로 조금은 주춤하며 없어져가고 있다.

 

아나 뽕의 이속버프 삭제와 솔져의 상향,여러 탱커들의 상향으로

 

안티탱커인 리퍼를 순식간의 안티팬으로 만들며 찐퍼를 탄생시켰고

 

겐트도 비교적 힘을 못쓰던 메타시절이었다.

 

당시는 누가뭐래도 1딜3탱2힐이 갑이었으며

 

1딜 자리에는 늘 솔져76이 등판했다.

 

지겹도록 강했고 지겹도록 오래갔던 메타였다.

 

 

 

 

 

 

5.제홍 공주메타

 

 

 

류떄지를 지켜라! 고럼 이긴다.

 

 

 

 

 

6.3딜 메타

 

 

요즘 필자가 서식중인 3800~3999 구간에서 많이 등장하며 의외로 좋은 성과가 나오는 조합이다.

 

주로 힐러는 2힐을 기용하여 3딜1탱2힐을 기용하는데, 젠야타가 많이 쓰인다.

 

빠르게 적의 키포인트 역할을 하는 영웅을 제거한뒤, 적팀이 포지션을 잡기전에 녹이고 시작하는 메타로

 

돌진조합과 매우 비슷한 성향을 보이지만, 윈스턴,디바등은 많이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