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쟁탈전 패패승승승 했던
게임에 대해 공유하려 합니다.

겜시작전 1탱4딜이 칼픽됨
마지막유저는 전판힐해서 또 힐하기
싫다고 투덜거리며 억지로 메르시를 픽함
이때 울팀 딜러들 플필을 확인
본인빼고 평균 KD가 2.0
이때 내가 딜을 빼면 안될거란 생각과
억지로 메르시한 유저는 왠지 힐도
못하고 짤리기만 할것 같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일단 시작

아니나 다를까 중구난방으로 딜도
안되고 힐도 안들어옴
그렇게 2패를 하자 메르시유저
위도우로 변신

하지만 2판동안 본인은 그나마
울팀 윈스턴 유저가 쫌 한다는것과
포커씽이 안되 4딜임에도 딜이
부족하다고 판단

젠야타로 바꾸고 윈스턴 위주로
조화를 걸고 그가 무는적 또는
울편이 교전중인적 위주로
부조화를 걸음

이때 방심한건지 상대는 정석222조합이고
울팀은 막조합인데 1판을 따냄
희망이 보였는지 한명이 더 탱을함
젠야타로는 절대적으로 힐량부족
아나를 꺼냄 역시 윈스턴 위주로
케어하면서 그가 싸우는곳에
힐류탄 위주로 한 결과
남은 2판 내리이김

하려는 얘기는
울팀이 엉망이라고 포기하며 던져
무의미한 시간 보내며
서로 싸울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좋은 상황을 만들수 있는지
생각하자는거임

지금 울편이 부족한 부분 그리고
그것을 보충해주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하고
실행하는 습관을 가지다보면
자연스레 실력이 늘고 점수도 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