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8-12 11:14
조회: 10,532
추천: 4
화면 세팅 참고우선 144hz 모니터 혹은 G-Sync, Free-Sync를 사용하는 유저는 패스 하시면 됩니다.
테두리 없는 창모드(윈도우 모드)에 프레임 제한을 디스플레이 기반으로 하면, 실제 게임화면에서 디스플레이 주파수(일반적으로 60Hz) + 10Hz 해서 70Hz로 제한이 걸립니다. (윈도우 모드시 프레임 저하가 생깁니다. 고사양에선 별 상관 없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위와 같이 설정하면 티어링(화면 갈라짐)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좀 찾아보니 윈도우 모드로 하고 Aero를 끄지 않으면 윈도우의 V-Sync가 자동으로 걸리고, 게임화면 상에 표시되는 프레임은 가짜라는 내용을 찾았습니다. (참조 : http://forums.steampowered.com/forums/showthread.php?t=3197898)
그런데 오버워치는 게임 내에서 V-Sync를 걸면 인풋렉이 심하게 느껴지는데(마우스 움직임에 화면이 못따라옴), 윈도우 모드(게임내 V-Sync = Off : 윈도우에서 자동으로 걸어줌)에서는 풀스크린 모드와 크게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윈도우 모드에서(자동으로 걸어주는) V-Sync가 인풋렉이 적다는 내용을 찾았습니다. (참조 : http://www.displaylag.com/reduce-input-lag-in-pc-games-the-definitive-guide/)
정리를 하자면 일반 60Hz 모니터에서는
1. 테두리 없는 창모드 2. V-Sync : off 3. 삼중 버퍼 : off 4. 프레임 제한 : 디스플레이 기반
이렇게 하면 티어링 없고 인풋렉이 적습니다.
참고로 60Hz 모니터에선 아무리 프레임 높게 나와도 60Hz이상 표현 될 수 없으며, 그래도 고프레임을 사용하는 이유는 티어링을 줄이는 목적이 가장 큽니다. (1/60 이하의 인풋렉 감소도 있겠죠, 근데 이건 60Hz 모니터를 사용하는 한은 거의 못느낌)
- 짧은 시간 조사한 자료(위 참조만 본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봤는데...)라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 있습니다. 혹시 잘 아시는 분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한 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P
9,550
(68%)
/ 9,801
![]()
|
삐찌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