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거점 아이헨발데 적은 6명이 한타 터트려서  차밀고 있고 아군이 모두 누워서 하이패스가 열린가운데 아나가 먼저 리스폰해서 달려가고 있고 그 뒤에 디바 메이 윈스턴등 비비기 특화챔들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지점까지 코앞인 상황 이때의 선택은?

루시우라면 고민없이 비벼버리겠지만 아나가 비비는거라면 글쎄요 고민좀 되더라구요

1.한시가 급한 상황 0.1초라도 지연시키고 전사하는게 맞는가?

2.아나가 누우면 미래는 없다 아나를 보존하고 윈스턴 디바가 달라붙는다?

좀 고민좀 되드라구요 어차피 일이 그렇게 되버린 시점에서 패색이 짙지만 마지막 포인트 주느냐 마느냐는 다음 공격때 사기에 영향을 주니까요, 어떤선택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