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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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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의 신박한 변명!!!!![]() 블박 차주분은 앞에 뻥 뚫여 있는데 멈춰서 슬금슬금 차선 넘어 오는 차량 보고 빵~~~~~ 급정거한 앞차는 천천히 이동 하는 듯 하더니 다시 급정거.... 보복운전인가? 생각하던 차에 옆에 지나가던 경찰 차량이 "이 차량 문제 있다" 생각했는지 잡아 세웁니다. 이후 살펴보니 50대 아주머니가 차량에서 내려 하는 말이 "내 차가 아니라서 헷갈려서 그랬다~" 라고 했다는군요. 원 페달 전기차 타셨다면 인정...그게 아니라면....브레끼랑 악셀 위치가 다른 차량도 있나? 흠...
산다는 것은 죽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며
희망을 가진다는 것은 절망의 위험을 무릅쓰는 일이고
시도한다는 것은 실패의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다.
그러나 모험은 받아들여져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아무 것도 감수하지 않는 일이기 때문이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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