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의 전작 마영전은 속옷과 볼륨업 아바타가 어느새 가장 중요(?)해졌는데
마영전 개발자 출신들이 만든 건지 

캐릭터의 몸매, 의상은 서구권 게임과는 다르게 피부 노출도가 높다.

동양은.. 서양과는 다르다는 걸 
빈틱투스도 보여주고 있다. 다른 게임의 예시는 니어오토마타, 스텔라블레이드(미출시) 등이 있다. 

6가지 의상, 10가치 춤 제스처
포토모드를 통한 촬영, ui 제거 기능까지 

스킨을 팔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마비노기 영웅전과는 다르게 옷이 찢어지는 효과는 아직 구현되어 있지 않다. 
어쩌면 없을 수도 있지만

난 옷찢어지는게 좋다. 

변태는 아니지만 ...



게임은 매우 어렵다

내 나이가 늙어서 그런걸까

흰 늑대를 잡을 수가 없다.

도르마무 거래를 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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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트레인지는 계속 죽으며 도르마무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빈딕투스에서 고통받는건

언제나 나였다.

전체적인 맵 그래픽이 좋아지고
전투는 어려워진 마영전? 
 



개발자들의 전작
마영전 볼륨업 아바타를 보며

팔근육 운동을 하러 가야겠다. 

다른 게임과는 매력적인 차별점을 꼭 만들어서 흥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