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타격감
  - 리시타 타격감이 좀 별로입니다. 마영전에서는 리시타 퓨리가 번개가 지나가듯 촥촥 긁는 맛이 있다면 디파잉 페이트에서는 바람 소리 같다고 해야 하나 후자가 명백히 타격감이 더 떨어집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좀 별로입니다.

2. 코스튬
  - 이거는 뭐 마영전에서도 그런데 여기서도 피오나와 리시타 코스튬 가짓수 차이가 너무 심하더군요. 남캐도 어느정도 신경쓰는 척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