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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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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낭시 후기1] 다낭도깨비라는 곳에서 정보를 많이 얻었으니 일단 한번 찾아본다.
2] MBTI P라고 해도 어느정도 기본 틀은 짜고 가야한다. 3] 다낭은 굳이 환전을 하지 않고 가도 한국 원화 50,000 원만 있으면 다낭 시내에서 돈을 바꿀 수 있으며 생각보다 수수료가 적다. 수수료가 적지만 가끔씩? 속임수 쓰는 사람들도 있으니 눈앞에서 잘 체크하자. 4] 다낭 시내에서 호텔에서 투숙할 경우 호텔에서 오토바이 업체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 많아서 다른 인증수단 없이 호텔 투숙객이면 오토바이를 저렴한 값에 대여를 해준다. 오토바이 운전 시 처음에는 무섭지만 10분만 타면 바로 적응한다. 5] 베트남에서의 오토바이 클락션 "빵빵"은 "너 조심하고 나 조심할게"라는 의미니까 오해하지 말자 6] 다낭 시내 시장에 생각보다 구매할 아이템들이 많다. 7] 다낭 시내를 구경했으면 호이안도 구경한다. 8] 호이안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하면 좋다. 리조트나 호텔에서 무료로 대여를 해준다. (아니면 따로 빌려도 됨) 9] 마사지가 저렴하기 때문에 1일 1마사지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10] 여친 또는 친구와 함께오면 더 좋은 행복을 누릴 수 있다. ![]()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이 있다. . . 쳐 맞기 전까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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