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발매된 공포 게임 사생.
아이돌 멤버 입장에서 사생팬이 주는 불쾌함과 무서움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게임 진행 중 주인공이 연습실에서 노래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요.
이때, 타이밍에 맞춰 WASD 키를 누르는 미니게임이 함께 시작됩니다.

갑자기 이게 무슨 뭔가 싶어서 당황했는데, 손놓고 노래를 듣고 있어도 알아서 게임이 진행되네요.
제 기준으로는 음악이 꽤 듣기 좋은 편이라 본격적인 공포 파트 전개에 앞서 마음의 준비를 하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