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분명히 게임하면서 소통하는 방송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싸한 느낌이 들더니 방송 내용에 정치색도 묻고

결국 끝이 정당 지지 엔딩;;; 저는 그저 게임하는 버튜버가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