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택을 실을 새로 박는게 아니고

아예 봉제선에 같이 맞물려서 박음질 해버리는 발상은

어느 개씹싸이코의 생각일까

좋아하는 옷인데 옆구리 개까끌 거리는데

잘라도 남은건 까끌할꺼고 실을 자르자니 옷이 망가지고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