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결혼하고 싶다던 언냐가 있었는데

나 군대가야 한다고 하니까
- 자기가 결혼하고 여군에 대신 가주겠다
- 아니면 애를 둘 낳아줄 테니 가지마라

했던 **야~
잘 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