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1키로만뛰어도
오른쪽폐가 감당이안됐는데
오늘은 5키로를 한번도안쉬고 뛰었는데도
힘들지가않네
그동안20키로 모래조끼입고 뛴게도움이된건지  마지막불꽃인지알수없지만  이상한날이기는하네
남들10키로뛰는시간에 5키로뛴거지만
자신감이 생기네
어제하고 오늘기록만봐도 차이가 많이남
두달안에 10키로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