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보면서 힐링하는 게임..
지금 30분 밖에 안 했는데
딸래미랑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키보드, 마우스로 하는데 적당히 복잡해서 재미있게 하는데
나이 이슈로 게임패드 조준 어려워서 못 바꾸고 있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한국인 분이 총괄 프로듀서라니...!!
덕분에 더빙도 영화처럼 잘 되어있네요. 

요즘 할 게임 넘쳐서 잠은 못 자고있지만 행복하네요.

좋은 게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