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1-13 15:30
조회: 11,898
추천: 26
월루중 쓰는 40대중반 아재가 현실적인 현질을 하는 이유편의성을 위해 음슴체로 가겠슴
일단 반박시 님말 다 맞음. 싸울 의도없음 그냥 나의 생각임. 19살때부터 리니지로 시작해서 게임이란건 아직까지도 나의 유일한 취미이자 동반자임. 군대가기전 군대가기후 잠안자면서 게임을 할 정도였으니 (중략) 어느날.. 정신차리고 보니 아들 둘에 딸 하나의 아빠가 되어있엇음.. 한동안 유부남의 현실에 도취해서 살던중 애들도 컸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게임으로 외도를 깔짝깔짝 하기 시작함... 그 시작이 바로 디아4 .. 디아2를 많이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향수에 흠뻑젖어 라이트하게 잼나게 하는중 poe2 가 등장.. 어려워..모르겟어 번역도 이상해 ... 나에겐 퇴근후 2.3시간 뿐이 없는데 빌드 보다보면 액트도 못밀겟어...(지금 82,.,,) 안그래도 뇌세포 디져가는 나이에 손가락과 뇌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 잡고 싶은 보스가 안잡혀...,,열심히 유튭을 검색해 와~미쳤어 애들 막 다 순삭에 뻥뻥 터지고 난리도아냐.. 아...엑잘?이걸 발라야한데 얼마지 검색해봐 (개당 30-40원 /그당시 레벨 50정도) ... 어떤 빌드가 있는데 한 300엑잘이면 마춘데 고민없이 500엑잘 1,8인가에 사서 지금까지 꿈에서 나올정도로 잼나게 하고있음. 솔직히 돈 100 쓰는거 어렵지 않음.....그돈으로 여행이나 가던지 하라는데.. 100없어도 다 할거 다함.. 근데 누군가 말 한것처럼 한방에 끝을 가버리면 재미가 없을 거 같아서 일단 게임의 이해도를 높이려고 노력중 서론이 길었음.. 나도 어릴때 만원들고 피시방 정액 끊어서 장비 다마추고 썰자하고 아템팔아서 담배값하고 했는데 환경에 따라 그렇게 못 하는 중장년 유저들은 빌드의 이해도가 떨어지더라도 퇴근후 많게는 4.5시간 무쌍찍으면서 히히덕 거리는 그 재미가 다인 유저도 분명 있을거라 생각함 설상 재미가 없어지더라도 그건 그때 생각 하고 싶은 마음임 한가지를 얻을려면 한가지는 포기해야 하는게 정석임 모두가 가질수가 없음 모든 취미는 돈이 들어감!!! 어그로를 끌어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유투버들은 그게 직업이고 남들 연애할때 친구만날때 운동할때 시간갈아 넣어 노가다 뛰어서 녹화하고 편집하고 빌드 짜고 하는 분들이라 참고만 하면될듯 본인이 아 이번달 술한번 안먹어야지 하고 5만 충전해서 디바인 사서 즐기는것도 머라할것도 없고 시간갈아 디바인 벌어서 파시는분들도 모라 할 것도 없다 생각함 그냥 지금 당장 재미있게하다 재미없으면 안하면 그만 본인 오늘은 13T 도전 함...두근두근거림...
EXP
1,130
(65%)
/ 1,201
|
품질보증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