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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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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 SSF 다음 0.5.5 그 이후에도 계속 시도 하겠지만![]() ![]() ![]() ![]() ![]() ![]() ED 워리어를 플레이하는 이유와 현재 진행 상황출시 당시 잠시 리그를 플레이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 워리어로 ED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ED 워리어를 하는 이유와 플레이 방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 캐릭터 외형 현재 워리어 캐릭터가 흑인 캐릭터인데, 스킨을 사용하면 여성 캐릭터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필요할 때 변경할 생각입니다. 2. HC SSF에서 ED로 전환하는 과정 HC SSF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방아꾼을 클리어하고 마을에서 스킬 젬 1레벨을 착용합니다. 이때는 일단 워리어 스킬을 사용합니다. 그 상태로 그렐우드까지 가서 어느 정도 작업을 하고, 붉은계곡까지 진행하면서 추가로 작업을 합니다. 이후 스킬 젬 2레벨이 나오면 몇 시간 정도 파밍과 작업을 더 진행합니다. 그리고 ED로 전환하기 전에 지금까지 장비를 판매해서 모은 재화로 말라버린 마법봉과 집중구를 우선 구매합니다. 그 후 ED로 전환합니다. 저에게는 이 시점부터가 본격적인 게임의 시작입니다. 즉, ED로 전환하기 전까지의 과정은 준비 단계이고, ED로 전환하는 순간부터 사실상 제로베이스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3. 17시간에 대한 이야기 현재 한 캐릭터로 약 17시간을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일부 분들이 하지만 실제 플레이 환경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저는 조이패드로 플레이하고 있기 때문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스킬을 자유롭게 사용하거나 몬스터와 보스를 빠르게 타겟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HC SSF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서 장비를 구매할 수도 없고, 필요한 아이템을 직접 파밍하고 제작해야 합니다. 드랍된 장비를 하나하나 확인하고, 필요한 장비에 화폐를 사용해서 제작하는 과정도 생각보다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따라서 단순히 플레이 시간을 놓고 4. 캐릭터가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HC SSF에서 캐릭터가 죽으면 해당 캐릭터를 삭제하고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서 진행합니다. 따라서 위에서 말씀드린 17시간은 지금 살아 있는 한 캐릭터가 실제로 플레이한 시간만 계산한 것입니다. 그동안 여러 캐릭터를 새로 만들어서 플레이했다면, 죽은 캐릭터의 플레이 시간은 현재 캐릭터의 17시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실제로 제가 HC SSF에서 지금까지 투자한 총 플레이 시간은 17시간보다 훨씬 많습니다. 결국 저는 단순히 빠르게 킹스마치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조이패드 + HC SSF + 자급자족 + ED 워리어라는 조건에서 캐릭터가 죽을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도전하면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플레이 시간과 단순 비교하기보다는, 제가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 플레이하고 있는지를 함께 봐주셨으면 합니다. ED 워리어 스킬과 아이템 세팅에 대한 설명우선 첫 번째 사진과 두 번째 사진에서는 스킬 부분만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보조 젬에 대해서는 다음에 따로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 현재 사용하는 스킬
여기서 긴요한 시기는 반드시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외하고 마그마 장벽이나 껍질 피부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고사시키는 존재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은 캐릭터의 위치가 아니라 워리어라는 직업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ED 워리어를 총 4개 키우고 있습니다. 1개는 비공개 하드코어 해외 서버에서 플레이하고 있고, 나머지 3개는 위와 동일한 스킬과 전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직은 모두 스미스 오브 키타바로 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은 캐릭터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2. 능력치와 패시브에 대한 생각세 번째와 네 번째 사진은 능력치 쪽으로 이동한 이후 에너지 보호막 가속 또는 에너지 보호막 한계치 + 카오스 데미지 등을 제외한 능력치를 선택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ED 워리어는 특성상 패시브 트리의 8시~9시 방향 빌드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소서리스와 비교하면 상당히 불리합니다. 소서리스처럼 자연스럽게 필요한 능력치와 관련 노드를 챙길 수 있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워리어라는 직업 자체를 기준으로 아이템과 패시브를 구성해야 합니다. 3. 그렇다면 아이템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가?제가 중요하게 보는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생명력 최대치 + 마나 최대치 + 힘 특히 힘은 +9 힘, +12 힘처럼 높은 수치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룬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런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스미스 오브 키타바 전직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직에서 화염 저항 관련 노드를 선택하면, 화염 저항이 붙은 반지를 착용했을 때 추가로 50%의 화염 저항을 챙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직 빌드에서 **번개와 냉기를 포함한 저항 관련 효과까지 50%**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후반으로 가서 좋은 반지를 구하게 되면 저항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저항이 75%를 넘어 150% 이상까지 올라가는 상황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점에 가서는 기존 장비를 다시 교체해도 됩니다. 즉, 초반부터 모든 장비에서 저항을 억지로 맞추려고 하기보다는 스미스 오브 키타바의 전직 효과를 활용하면서 생명력과 마나, 힘을 우선적으로 챙기는 방식입니다. 4. 데미지를 올려서 빠르게 미는 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데미지를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HC SSF + 워리어 + 조이패드라는 조건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특히 조이패드로 플레이하면 몬스터나 보스를 정확하게 타겟팅하는 것이 키보드와 마우스만큼 쉽지 않습니다. 특히 지형이 좋지 않은 곳이나 몬스터가 몰려 있는 곳에서는 R3 버튼을 계속 컨트롤하면서 플레이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데미지만 극단적으로 올리게 되면, "즉사기를 맞아서 죽는 것"이 아니라 그냥 한 대 맞고 죽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HC에서는 이것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저는 데미지를 조금 희생하더라도 생존력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세팅을 선호합니다. 5. 제가 추천하는 방어적인 아이템 구성기본적으로 생명력 최대치 + 에너지 보호막 + 에너지 보호막 가속 같은 옵션을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HC에서는 한 번의 실수가 캐릭터 삭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클리어 속도만 보는 것보다 한 번 맞았을 때 버틸 수 있는 능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최근 0.5.4F 패치 이후 체감이번에 패치가 0.5.4F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약 한 달 전 0.5.4C~0.5.4D 시기에는 제가 경험한 기준으로 대부분의 보스를 대략 1~2분 정도에 처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패치에서는 체감상 일반 몬스터나 고유 몬스터는 조금 더 강해진 반면, 보스는 오히려 상대적으로 약해진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변화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스전 자체는 조금 수월해지고, 대신 일반 몬스터나 고유 몬스터를 상대할 때 방심하지 않도록 만든 느낌이라 HC SSF에서는 오히려 괜찮은 방향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제 ED 워리어 세팅의 핵심은 최대한 높은 데미지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워리어의 위치와 조이패드라는 플레이 환경, 그리고 HC SSF라는 조건을 모두 고려해서 생존력을 확보하면서 ED의 지속 피해로 안정적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ED 워리어 플레이 및 세팅에 대한 추가 설명지금도 새로운 세팅을 계속 고민하면서 ED 워리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리그에서 플레이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도 계속 HC SSF의 도파민 때문에 HC SSF에서 플레이하게 되네요. 😄 제가 플레이해본 기준으로는 킹스마치가 가장 고난도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높고, 반면 막간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마다 키우는 과정에서 죽기도 하고 살아남기도 하기 때문에, 캐릭터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키타바 전직을 기준으로 한다면스미스 오브 키타바로 전직할 경우 전직 빌드 자체가 상당히 괜찮기 때문에, 아이템 세팅은 저항을 맞추는 방향으로 가도 좋습니다. 반대로 저항이 충분하다면 일반 갑옷을 사용하면서 힘이나 생명력 위주의 옵션을 챙기는 것도 괜찮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장비 상황에 맞춰서 저항과 생명력의 균형을 맞추는 것입니다. 3장 마무리 시점의 생명력보통 3장을 마무리할 즈음에는 캐릭터마다 상황이 조금씩 다르지만, 제가 키워본 기준으로는 키타바 기준 생명력이 약 1,200~1,300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장비와 패시브 선택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여기서 데미지를 더 높이려고 하면 생명력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고, 대신 방어도나 회피 같은 방어 능력이 올라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방어도나 회피가 올라간다고 해서 반드시 더 안정적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HC SSF에서는 한 번의 실수가 캐릭터의 생존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단순히 공격력이나 방어 수치 하나만 높이는 것보다는 생명력을 충분히 확보하면서 전체적인 방어 능력을 균형 있게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속 여러 캐릭터를 키우면서 어떤 조합이 가장 안정적인지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방패를 2번 무기에 반드시 착용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꼭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끼기에는 방패 하나가 생존에 상당히 큰 도움을 줍니다. 체감상 생존력의 90%를 담당한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마그마 장벽도 화염 데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스킬이기 때문에 ED 워리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살아있는 폭탄은 다른 분께서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추후에 검은화염 계약을 찍게 되면 살아있는 폭탄의 화염 피해가 카오스 피해로 전환되기 때문에, ED 빌드와 더욱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각 보스마다 어떤 방식으로 대처하는지, 실제 플레이에서 어떻게 공략하는지도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다음에는 보스별 공략을 GIF 또는 WEBP 형식으로 만들어서 올려보겠습니다. 직접 플레이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이패드 기준으로 어떤 식으로 움직이고 어떤 타이밍에 스킬을 사용하는지 최대한 보기 쉽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진짜 별 99% 내용은 없지만 새로운 빌드라기보다는 다른 클래스로 도전중이라 한번 더 색다른것 찾아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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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hiophag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