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은 한 캐릭터, 원 빌드로 끝까지 달렸는데 정말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콘텐츠도 다양했고 제작 도박하는 맛도 쏠쏠한 시즌이었네요.


특히 착용 아이템의 90% 가까이를 직접 직작해서 맞추다 보니 빌드에 애정이 훨씬 더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치장이랑 지콰니를 끝내 못 먹은 건 아쉽지만, 시즌 남은 시간 동안 조금 더 트라이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둬보려 합니다.


다들 고생하셨고 다음 시즌에 봬요! 담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