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턴가, 갑자기 모든게 귀찮네요;

검공상다녀오고 굴라자바를 다녀오던게 하루 일과였는데.

접속해서 멍때리다가 공상도 고민끝에 가고..

 

굴라를 다녀오고 자바를 갔는데요.

흠...

한시간 반동안 해서 몇번을 전멸했는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굴라/자바는 딜러들의 역할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한시간 반동안 어글 한번도 안놓치고 방부 계속 넣었으나..

막보에서 딜이 모자라서 3퍼남기고 전멸하질 않나;

70퍼에서 크리스탈을 못깨서 전멸한게 세네번;

 

안그래도 질려가던 잉던생활이 더 질려가네요.

 

템도 좋은건 아니지만 잉던 도는데 무리도 없는 수준이다보니;

그냥 피곤하기만합디다.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