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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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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의 고통아시겠습니까?엠모자라서 스킬 못쓰니 짜증나시죠?
이때까지의 엘프 모습입니다. 엘프 엠..왜 그렇게까지 민감해 하는지 아시겠죠? 그렇게 사냥하는데 와서 하는 말이 "버프", "님 버프", "버프 좀"입니다. 심지어 "ㅂㅍ"...;;; 정말 버프말고 둠이나 커즈 쏴버리고 싶습니다. 엠에 버둥버둥 거리며 사냥하고 먹자가 있나없나 모니터 돌려가며 약내려놓고 사냥해왔습니다. 또한 버프 200언이라고 했다가 욕먹고 안준다고 욕먹고 칼질까지 당합니다. 그래서 주고나면 오히려 제 캐릭(엘프)에게 버프할 엠도 없습니다. 약내려놓고 엠탐해서 버프씁니다. 이제 나이트.레인져분들 한번 겪어 보십시오... 엠의 압박...현재 이걸로는 저희 엘프의 이때까지의 고통 반도 모르시겠지만 조금이라도 겪어 보십시오. 추신: 버프안준다고 욕하고 칼질하던 시키들...왜 ㅅㅂㄹㅁ 내엠 가지고 내가 주던말던 내 마음이지 왜 안준다고 ㅈㄹ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