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세라 만들고 감동의 도가니에 빠지곤....

먹이를 잔뜩 주고선 침대에 누워 기지개를 피었지....

그리곤 아침에 눈을뜨곤 아차 싶은 생각에 라그를 들여다 보았찌....

ㅠㅠ;;

안녕 내 세라야 ... 만난지 10분만에 도망갔구나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