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도유저 밀피씨입니다.

어제는 좀 많이 우울한 날을 보냈네요

혹시 아시나용? 아무래도 남성 유저들이 많아서 헤헤헤



저는 네 주부이고 주부이기 이전에 여자예요

한달에 한번씩 매우 아파하고.. 그거 아시죠? 자연스러운 현상

저같은 경우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우울증 까지 같이 찾아 오는 형이네요 

그래서 고통이 콤보임

힘들어요

인생살기 힘듬 -_-;;

근데 웃긴게 이렇게 우울할때마다 먼갈 지르고 싶어 하는

혹은 제 정신이 아니어 지는 밀피씨입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고이고이 하루에 4개씩 모은 찰스턴 부품

인챈하러갔어요(응? 이것두 도박이라고??!)

케케케 돈날릴려면 날려라!!

얼마나 들어야 명궁이 붙는 지 어디한번보자!! 하고 갔음


잉?

붙었어요 

완벽한건 아니지만 저정도에 만족할래요 당분간은요



근데 실은 한 몇주전부터

주인을 못찾고 있는 +9 파일벙커p 내내 안팔리고

상점에 있었어요 

근데 제가 그걸 눈여겨 봤거든요

굳이 무기가 있는데 또 살필요는 없어서 

그냥 저거 누구한테 입양 안되나 하고 지켜보다가

인챈 떳다고 기분 조아서

그 9짜리 주인없는 파벙 사다가 고농축 사다가지고 질렀어요

넌 10이 되어서 내것이 되겠지 음햐햐햐햐햐햐햐 하고 지름

첨엔 +8 

다시 +9

또 +8

+7

+6

파일 벙커가 자연으로 돌아갔네요

저같은 서민한텐 나름 큰돈이 였는데

깨졌어요 

orz....

여러분 운수좋은날은 그냥 거기서 손 끊읍시당 

이상 고통스러운 마법에 걸려 괴로워하고 있는 밀피씨 제정신이 아닌 글이였습니다<

제 마법을 풀수있는 분은  동화속 나라의 왕자님이 아니라

탁센 이네요 

탁센이 뭐냐구용?

진통제예요...



으흐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ㅅ'


p.s 자꾸 마도기어가 못생겼다는 분이 있어서 올림


이래도 안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