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뉴비일때 쉐체 추천받아서 쉐체했었죠.


제 경우엔 쉐체키우다 무자본으로는 힘들구나->성진홍 노가다로 성진홍이 쌓인김에 제련해서 길크(이때부터 현질)


->숍은 필요하구나 해서 숍도 같이 키움->그당시 라자2층이 막 생겼는데 속부 필요해서 소서키움(소울링크땜에 소울링커도 키움)


->비프에 사람이 많아서 효율이 안나와 사람많은 시간에 키울 캐릭 미케(비교적 길크템을 가져다가 쓸 수 있어서,로가는 당시 귀족직업이어서 못키움)


->취업해서 바빠져서 접음->짬차고 한가해져서 다시 복귀 후 만렙(약 6개월전)->맨날 같은 인던 도는게 지겨워져 접음


->접은 기간에도 계속 레첼 매물은 서칭->만렙이 풀림->레첼매물 적당한거 뜰때까지 안하다가 구매 후 복귀(1개월전)


->레첼까지 샀으니까 전사자가 돌아보고 싶어짐->망할 전사모 패기5 붙이는데 레첼사는거 만큼 돈씀--;(중간에 인챈 망해서 현탐이 옴,이미 패기3까지 띄운상태에서 들어간 돈만 레첼값임)


->전사자영상 보다가 코팅이 필요한거 인지하고 코팅제네 키우기 시작(저렙 키우기 귀찮아서 일단 만렙부터 찍기로함)


->레첼 있는데 노그는 못가고 고성에서 사냥하는데(나름 상급템이라 생각했었음) 옆에 타기끼신분 보니까 급 초라해짐


타기는 무리고 봉키라도 살까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