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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3 19:05
조회: 4,550
추천: 7
내맘대로 키우는 마검쉐췌안녕하세요. 한동안 그검(?) 이라 불리는 마에스터 .. 심지어 액토!! 로 광산앵벌 잼있게 하다 어느 어체님이 멋있게 앵벌을 하시길래 한 10년 방치된 쉐췌를 다시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앞서 니플2에서 아돌을 즐겁게 하시는 어체님에 자극받아서 내 맘대로 키운 제 어체캐릭으로 인사드립니다. 예전엔 송곳하나면 행복했고, 페이스웜의 다리로 사냥하는 쉐췌님들이 부러웟던 시절에 라그를 접게 되어서 복귀하고는 쉐췌는 숍이나 연주등등의 인기있는 캐릭에 밀려 방치하다 요즘 새로운 마음으로 키우기 시작했는데 아우~ 마도검이 넘 재미있네요 정신없이 산만하게 떨어지는 난사스킬들이 앵벌을 하던 사냥을 하던 심심치 않아요~ 보는 재미도 있고~ 스텟은 여쭤보는 선생님마다.. 다 다르더라구요 .. 그래서 전.. 그냥 제가 찍고 싶은대로 찍으면서.. 업했습니다. 아직까진 니플1층만 졸업한 렙이라 사냥하는데 불편한건 없는데.. 불편해도 이미.. 스텟은 다 찍었으니.. ㅋ 이대로 쭉.. 망했으면 망한 스텟 스킬대로 ~ 즐기겠습니다.
광산 앵벌할 때 샷
솔풀 앵벌할 땐 뒷장비는 섀도우스펠 셋과 블리츠를 쓰고 파티에선 신템페를 사용합니다. 딜은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어요... 딜 볼 줄도 모르고... 비교 할 줄을 잘 몰라서; 템구매는 염소왕관과 11플레티넘대거, 30섀도우스펠 망작사서..1억정도 들여서 ASPD 다 붙였습니다. 상단은 프로페서1 스톤 중단은 하이위자드1 스톤 하단은 탐욕스톤 ---------------------------------------------------------------------------------- ps.. 마검쉐췌 잼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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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시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