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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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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월의 서 스킬 매카니즘 및 딜 비교직전에 쓴 글에서 참고 하실만한 내용입니다.
먼저 적월의 서 추가 옵션입니다. ![]() 천기신월->천월->태천일월 이렇게 스킬 세 개가 한번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천기신월 사용에 심각한 하자(?)가 있기 때문에 천기신월을 쓰지 않고 천월->태천일월을 사용하게 됩니다. 날라차기+천기신월의 원활한 사용을 위한 연구를 계속 하고 있지만, 아직 해결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 글 보시는 천제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아래는 중형 허수 딜(1/10) 비교입니다. 먼저 풀 스킬인 천기신월+천월+태천일월 입니다. [약 410m] ![]() 다음은 스킬 하나를 버리고 논타겟팅 사냥인 천월+태천일월 입니다. [약 200m] ![]() 딜이 반토막 나는데요. 정말 눈물이...ㅠㅠ 앞선 글에서도 대략적인 설명을 드렸지만, 적월의 서 사용은 이동기인 날라차기+공격스킬로 사냥해야 그나마 사냥 속도가 나옵니다. 천공셋은 천성지행 스킬이 대쉬 기술이라 날라차기 사용이 필요 없지만, 적월의 서는 날라차기가 선행이 되어야 합니다. 걸어서 몹한테 붙기엔.....뒷 말은 생략하겠습니다. 여기서 날라차기+천기신월을 쓰기에 가장 큰 어려움이 생깁니다. 날라차기 이후 마우스 타켓이 이동 되는데 천기신월을 쓰기 위해서 타겟을 다시 잡아줘야 합니다. 물론 모든 컨을 손으로 한다면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 됩니다만, 이동과 스킬 전부를 수동 컨 하기엔 이 게임이 매우 불편하죠. 마우스를 이용해서 편리한 방향으로 가는데요. 타겟을 다시 잡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됩니다. 이동 후 즉시 정확하게 몹을 타겟해야 천기신월이 사용되는데 제가 잘 못 해서 인지 잘 안되더군요. 라그 자체 기능인 스냅도 어렵습니다. 옆에 몹으로 스냅이 가버릴 경우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 또 움직이는 상황이 발생하고, 몰리면 이때 간간히 눕게 됩니다. 그래서 날라차기+천월(논타겟팅) 을 사용하는데.. 딜이 반토막 나버려서 사냥터 원킬 난이도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뭐, 손으로 다 하면 되지 않냐고 하시면 할 말은 없습니다ㅎㅎㅎ 이상 주저리 주저리 써봤습니다. 뭔가를 또 찾게되면 뵙겠습니다. 바포서버 천제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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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