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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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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무서움을 잠시 잊었다니..오늘 달팽이에서 상자 나와서 걍 다야나 나와라하고 깠더니
8글레부츠 나와가지고 오! 하고 강화나 해볼까? 안 그래도 부츠 필요하긴한데해서 에르늄 들고 갔더니만 이건 에테르늄? 2렙 방어구는 에테르늄 이라고 첨 봤네요.. 아무튼 1개에 35만.. 별 생각없이 몇번해봐야지 하고 했다가 3강 까지 내려갔어요 -_-; 아니 ㅋㅋ 70퍼 인데도 왜케 실패하지?ㅠ 5강 위로 못 올라가고 생쇼를 하더니만 [여기서 열받음 포인트.. 개같이 말림;] 결국 힘들게 9강 갔는데 한 1분 고민하다가 에라이!! 10강 간다!! [20퍼 되겠냐..] 개같이 8강으로 내려가고 상점에서 나왔습니다.. 1300만원 헛짓했네요 ㅋㅋ.. 아오.. 역시 얌전히 완제를 사야한다는걸 또 깨닫는 시간.. 저번 첫 프모때 시서클 강화이벤때 했는데도 꼴랑 9강밖에 못간걸 잊었다니.. 어리석은 중생.. ㅠ 한푼한푼이 아쉬운 상황인데 요새 득템도 없어가지고 프모육성 대축팔이로 돈 모으는중인 상황.. 정신차려야겠네요.. 강화 다시하면 손모가지를 잘라야지.. 아악!! 완드 살 돈이 또 멀어졌어!! 미쳤구나! 나 자신..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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