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팽이에서 상자 나와서 걍 다야나 나와라하고 깠더니
8글레부츠 나와가지고 오! 하고 강화나 해볼까?
안 그래도 부츠 필요하긴한데해서 에르늄 들고 갔더니만
이건 에테르늄? 2렙 방어구는 에테르늄 이라고 첨 봤네요..
아무튼 1개에 35만.. 별 생각없이 몇번해봐야지 하고 했다가
3강 까지 내려갔어요 -_-; 아니 ㅋㅋ 70퍼 인데도 왜케 실패하지?ㅠ 5강 위로 못 올라가고 생쇼를 하더니만
[여기서 열받음 포인트.. 개같이 말림;]
결국 힘들게 9강 갔는데 한 1분 고민하다가
에라이!! 10강 간다!! [20퍼 되겠냐..]
개같이 8강으로 내려가고 상점에서 나왔습니다..
1300만원 헛짓했네요 ㅋㅋ.. 아오..

역시 얌전히 완제를 사야한다는걸 또 깨닫는 시간..
저번 첫 프모때 시서클 강화이벤때 했는데도
꼴랑 9강밖에 못간걸 잊었다니.. 어리석은 중생.. ㅠ

한푼한푼이 아쉬운 상황인데 요새 득템도 없어가지고
프모육성 대축팔이로 돈 모으는중인 상황..
정신차려야겠네요.. 강화 다시하면 손모가지를 잘라야지..
아악!! 완드 살 돈이 또 멀어졌어!! 미쳤구나! 나 자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