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직업군의 계획에 대해서, 그 중 닌자에 대한 건의 해 볼까합니다.

 

이미 2차가 오래전 적용된 확장직업군 중 하나인 태권소년/소녀도 마찬가지로

 

권성, 소울링커 이렇게 두 직업으로 파생되었듯이

 

닌자도 두개로 나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가칭) 상급닌자, 사무라이

 

바로 컨셉 설명 들어갑니다.

 

 

- 상급닌자

 

분신술의 극대화로 환영분신시 추가공격이 가능하며, 호문이나 용병처럼 자신과 똑같은 분신을 여럿 만들어 낸다.

 

일정 hp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구사일생(가칭) 스킬. 액티브로 기사의 카운터 처럼 발동하며 발동시 자신의 발 밑에

 

폭약을 터트려 연막을 치고 맵의 랜덤한 곳으로 워프한다.

 

함정 구덩이를 파서 장시간 하이딩 할 수 있다. (하이딩과 다른점은 지속적인 mp소모 X,)

 

자신과 바꿔치기 할 수 있는 나무토막 분신술도 있다.

 

 

 

- 사무라이

 

닌자 시절의 인술은 일부 사용이 제한되고, 사용 무기는 양손검, 한손검만 사용가능해지며 이도류 또한 가능하다.

 

방어를 일체 버리고 공격에 치중하는게 특징이며,

 

공격간의 딜레이가 큰만큼 한방 한방이 크다.

 

옛 시절에 카운터 기사가 유행한적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구상중인 사무라이.

 

근접 카운터류 공격, 원거리 카운터류 공격, 일정거리에 상대방이 들어올시 공격하는 유형 등.

 

연속적인 빠른 공격은 없지만, 한방 한방이 치명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