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도 알아서 캐릭터가 성장하는 게임이지만 25~30쯤 올라가다보면 슬슬 복구도 몇번 눌러보면서 몬스터들이 약간 힘들어 지는걸 느끼셨을 겁니다.

자동 사냥하면서 알아서 물약을 먹어도 죽는데 내가 끄면 그냥 죽고 가만히 있는거 아닐까 걱정이 드실텐데요




이럴땐 월드맵을 눌러서 자기 레벨 -1~10 정도의 사냥터에 배치를 해줍니다.
제 레벨이 25니까 20까지 낮추면서 천천히 몇 번 배치해보면 '이 정도면 실수로 여러마리 몰려도 안 죽는구나' 싶은 곳에 배치해주면 되겠습니다.

다만, 무접속 플레이를 희망하신다면 꼭 절망의 던전이나 그 이후 지역에 캐릭터를 위치하고 설정시켜 주세요. 그래야만 사냥이 됩니다.

양조장은 20레벨이 넘는 지역이지만 절망의 던전과 달리 비접속 플레이가 안됩니다.





나는 컴퓨터를 켜놓고도 잘 잔다, 혹은 내 핸드폰은 발열이 끄떡없고 그냥 자는동안 PK를 당할까봐 걱정되신다면 린델마을을 추천드립니다. 레벨이 낮아 경험치는 잘 오르지 않지만 마을부터 사냥터까지 모두 안전지대로 PK의 걱정없이 나인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끄기 전에 캐릭터가 죽지 않도록, 그리고 아까운 물약 먹지 않게 무한 물약이 잘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 헛걸음해서 사냥 시간을 날리지 않도록 전투 범위 설정은 필수입니다. 저는 조금 느긋하더라도 안전하게 회복하라고 50정도로 걸어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