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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3:18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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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 하면서 드는 생각회당 도끼 8강 든 광전은 오늘까지도 공팟 취업 성공 0회를 달리고 지인이 불러주거나 길팟에만 출동하는 신세...인데
검투는 아직도 1급 쌍검을 들고 있는데 공팟 지원할 때 거절 당한 적이 없슴다 특히 오늘은 발상 공팟 지원했는데 지원과 동시에 초대가 오는 검다 살펴보기도 안 했다는 건데...................... 날 폭풍초대한 얘네들은 검투사가 필요했던 걸까 그림자가 필요했던 걸까...라는 의구심이...들어가보니 회당 대검9강에 회당원반 9강..............아...그래 니들은 단지 그림자가 필요했구나 요즘은 내가 그림자를 뽑는 건지 그림자가 날 뽑는 건지.............. 내가 피격 안 당하고 딜 열심히 하는 건 아무 소리도 안 하다가 그림자가 다운시키니까 톡온에서 바로 들려오는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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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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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