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딜싸이클다웠던 58궁수의 관집관을 보면

징-기절덫캔슬(관통공격 차징 보너스) - 관통풀차징 - 집중사격3차징-속연1타 (차징보너스) - 쿨이 돌아온 관통 풀챠징.

이렇게 1싸이클이 거의 고정적으로 돌아갔슴다. 
8미터 유지시 랜타도 거의 없고. 개념크리면 어글도 없지요. 스턴 압박에서도 자유롭고. 보스의 잦은 이동도 차징으로 붙어가면서 딜싸이클을 끊임없이 돌릴 수 있었음다. 




검투를 보실까요.

1. 가르기 초기화에 민감하며

2. 후방까지 미치는 범위공격에 대비해야하고.

3. 랜타회피.

4. 원딜보다 상대적으로 잦은 적대치 역전.

5. 찌르기 유지

6. 스택 - 폭발

7. 특정 패턴 스턴 넣기

8. 보스 이동시 취약.



이것들을 전부 감안하며 대비해야하는데

A-B-C-D-A-B-C-D 식의 딜싸이클이 가능키나 합니까.


"만약 초기화시. 어쩌고저쩌고" 이것 자체가 하나의 싸이클에서 벗어난 것임.


정리하자면

검투의 딜싸이클은 있을 수 없음.

검투사는 찌르기 중첩과 고스택 질풍을 1순위로 넣고

그외 가르기 연계기술을 차순위로 놓고 (근성연타는 하순)

피아노치듯이 12341234가 아니라 위에 열거한 상황을 순간적인 판단으로 손가락이 알아서 효율적인 스킬을 눌러줘야 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