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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9 00:34
조회: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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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랑 길가쉬잡다가 역활이 바뀜
검탱위주로 문장찍고 탱하면서 길가쉬잡는데
우리 파장이 창기초대(아나 -ㅅ- 나 검탱문장인데 ㅜㅜ)
파장한테 저 문장 검탱인데요....
하니까 파장왈
창기가 어글 더 잘잡잖아요
그렇긴한데....
뭔가 욱해서
소심하게 몹똥꼬에 도발난무
어글튐
....어?
이렇게 몇번 반복하다보니
다시 내가 탱하고있고
창기님 무사님 옆에서 반피셋입고 영혼의 딜을 함 (심지어 줌서 비약까지 먹고 딜)
창기님왈: 1아...스트레스 해소된다 개잼네 딜 짱인듯 2아 맨날쳐맞다가 패니까 이런기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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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