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탱위주로 문장찍고 탱하면서 길가쉬잡는데

 

우리 파장이 창기초대(아나 -ㅅ- 나 검탱문장인데 ㅜㅜ)

 

파장한테 저 문장 검탱인데요....

 

하니까 파장왈

 

창기가 어글 더 잘잡잖아요

 

그렇긴한데....

 

뭔가 욱해서

 

소심하게 몹똥꼬에 도발난무

 

어글튐

 

....어?

 

이렇게 몇번 반복하다보니

 

다시 내가 탱하고있고

 

창기님 무사님 옆에서 반피셋입고 영혼의 딜을 함

(심지어 줌서 비약까지 먹고 딜)

 

창기님왈:

1아...스트레스 해소된다 개잼네 딜 짱인듯

2아 맨날쳐맞다가 패니까 이런기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