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히효? 

닉넴 팀킬당한 김포커에효?

망막이는 망막망막해

뿌잉뿌잉 

은 훼이크

오랜만이여? 뻘글만 싸지르다

오늘은 간만에 연재를 해보겠숴

솔직히 김포커 썰은

대충 다 끝남 

뭐 33가서레이팅올리고 그러는건

재미 읎자나? 

그래서 오늘은 가슴이 

두준두준

설리설리한 

럽흐 스토리를 풀어보겠당

킄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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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과 람의 사랑

"람형, 나에게 결투를 져주면 홍콩할매를 넘기게씀 딜?"
"ㅇㅇ 딜!"
.
.
.

"이러케하면 널 이샤라로 보낼수업쓸꺼라 생각해써!!!!"
"그만날 잊어 람... 난 이미 이샤라에 남자가이써....."
"ㅇ..어떻게 사랑이변하니...!!"
"미안해... 그만 날 잊어..."
.
.
.
.
"홍콩, 어떻게 람형을 버릴수있어?"
"그런게 아니야... 그사람 좋은 창기사야...."
"그런데.. 왜...?"
"곧 다시 돌아갈거야...."
"언제쯤...?"
"모르겠어... 람한테 이것만 전해줘"
"뭘?"
.
.
.
.
.
"바람피면.... 언젠가 내가 하스미나로 돌아오는 날에.... 배떼지에 사시미로 바람구멍을 내주겠다고....."

안녕 난포커 

미공개 에피소드!!!!

홍콩과 람형의 비극적인 사랑!!

커밍쑨!!!!
.
.
.
.


위에 뻘글이 하스미나 섭게에 올라온

스포일러당

본사람이있을진 모르겠음

여튼 저썰을 풀어볼까

안녕 난포커!

북문의 흔한 검투사지

그날도 난 어김없이

전장 > 결딸 > 전장 > 외창

이런 구도로 하루를 보내고있었어

전장이 마감되면 할일없이

결딸이나 치고 외창을 털고

지인들과 노가리를 까며

보냈지 

즐거웠냐고?

죠까 재미음서 퉷

블루홀새기들 창의력 부족한건 알아줘야대

죧나 할게없어

북문에 사람도 빠져나가고

북문 헠헠변.태 람형과

길드 대표할매 홍콩

그리고 몇몇만 남아서

북문을 지키고있었지

결투할상대가없어서

람형과 결딸을 미친듯이 치고있었지

헠헠 거리면서

그러던와중에 개드립의 신이

나에게 강림했어

어차피 창기는 못잡아

그래서 난 반 장난으로

람형 나에게 결투를 져주면

우리 홍콩할매를 주게씀

이라고 말했지

그랬더니 람형은

콜!

하고서 나의 풀스텍 질풍가르기를

맞아줬지

난 이때까지만해도 

반장난이였어

홍콩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할매 

이제 재혼해야지 

내가 하르방 데려옴

이러며 개드립이 난무하고

껄껄 웃고

난 그대로 끝이였어

난 이땐 몰랐지

서로 연락처까지 교환하는 사이가

될거란걸.

저렇게 며칠이 지나고

다른편에서 말했듯이

난 마나안으로 유학을갔다가

다시 복귀해서

관을짜고 누웠어

검투 초기화삭제 패치가 이루어지고서야

반고인 상태에서 벗어나기시작했지

근데 복귀하고보니

길드에 홍콩이 없어



어디로쨌지

하며 친구추가를하고

대기를 탔지

하지만 며칠이지나도

홍콩은 접하지않았어

그래서 난 홍콩따위 잊고

는 함정 솔직히 신경도안씀

있던말던 헤헿

쨌든 

난 심심해서

이샤라로 넘어가

랩2짜리 포포리무사로

패기발산하며 놀고있었지

근데 어느 듣보 정령이 나에게말을 걸었어

청담 

누구쎄여 

하니 

나 홍콩 하는겨

그래서 난 홍콩에게

으아니 홍콩 여기서 뭐하는기야

람동무가 핫스미나에서 기다리지 안네?

내래 람형에게 기별을 넣어 주갓서 

하니 홍콩은 날 말렸어

아니야... 안그래도 괜찮아...

라고 슬프게 말했지

기..기래..? 뭔일이 있는기야?

왜 이샤라까지 넘어와 있는기야?

람동무가 얼매나 찾는지 모르는기야?

.... 알고있어

근데 왜 안넘어오는기래

무신 문제가 있나

내래 다 해결에 주갓서

곧 다시갈거야

음... 기래 빨리 오도록

람동무가 바람이라도 나면 어쩔기야

빨리와서 안사람 행새하라우!

...... 람이 바람이 난다고?

기래 그럴지도 모른다

가서 람에게 전해.....

바람피면.... 

죽여버린다고.....

내가 하스미나 돌아가는순간

배떼지에 사시미를 쑤셔서

오른손으로 돌리고

왼손으로 돌리고

내장이 팔*비빔면을 만들어준다고

...... ㄱ...기래!! ...ㄴ..내래 이만 가보갓어! 꼭 전하도록하지!

하시발 저말하던 홍콩이 생각났어 지리겠다 

덜덜덜

쨌든 난 혼비백산 하스미나로 돌아와

결투중이던 람형을 찾았지

람동무!!! 람동무!!

와 그라는기야?

ㄴ..내래! ㅎ..홍콩을 만났어!

ㅁ..뭐야!? 그 애미나이를 내래..!!

말을잇지 못하는 람형은 안부부터 물었지

..... 잘지내 보이나

기래, 잘지내 보이네 백사자도 타고 다니니 잘 지낼기야

기래.... 다행이구만... 내래 이만 들어가 보갔어 동무도 어서 자라우

아! 람동무!

음? 

홍콩이 전하라는 말이있네

뭔데 기래?

어... ㅂ...바람피면... 배떼지에 사시미로 바람구멍을 내주겠다 했네

....... 기래... 알겠네...

들어가라우 동무!

쓸쓸한 모습으로 접종하는

람동무의 뒷모습에선 

위대한 우리 수려...

심취했네 싀발

어쨌든 람형은 그렇게 접종하고

고인이 됬지

그뒤로 적당히 연락하고 지내는것같은디

자세한건 둘만 잘아는듯해

솔직히 가끔 홍콩이랑 결딸치면

람형이 가운데 껴서 요즘도 방해함

람형 난 질투하지마로랑

난 할매취향은 아니야...

홍콩이 이거쓰지말랬는데

줫댐 

욕먹겠다 헤헿

다음엔 새로운 썰로 돌아올게!!

앙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