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저) 마 무 창 정

 

파티였는데...

 

 

템이 58템이고 저 빼고 다 60 후덕한 템이길래

 

1넴가겠다했더니...

 

마법사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길래...1넴을 양보해줌...

 

 

그렇게 마법사와 정령사는 1넴을 들어가고....

 

법사는 쿠마스를 잡다가 죽고....살아나더니...다시 죽음...결국 법사 3분소진...

 

 

쫄잡다가 제가 급하게 투입되었는데 쿠마스 피 10퍼까여있음...

 

 

 

그래서 쫄잡던 피로 쿠마스잡고 이대로라면 3라운드는 창기사와 정령이 잡아야겠다 싶어서 쿠마스잡고 강종....

 

 

그리고 시간 재서 5분쯤 지났을 때 접속했더니... 2넴이 깨끗하게 살아있음...

 

하는말이...

 

 

 

무사 : 님 왜 강종하심. 2넴잡으셔야죠.

 

...

 

 

결국 2넴 때리기 시작했는데 체력이 차있나 뭐가있나... 푹찍... 제 물약은 30초 남아있었음...

 

 

보더니 무사가 쌍욕을하면서 2넴을 잡음...그리고 무사 강종.

 

그리고 3분뒤에 무사가 들어왔는데 내가 안살아있다고 욕함....

 

 

아니...포션 30초 남아있는데...  3넴 잡을시간이 20초밖에없었음...

 

 

이상황이면 3넴 젠되자마자 살아나서 무사랑 같이 극딜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결국 저혼자 되도않는 템으로 1넴잡고 2넴 잡다 죽고 3넴에서도 딜넣고...

 

 

 

1초남기고 잡은후에 템먹으러가다가 튕김...

 

 

잽싸게 들어오니 이미 분배다하고 파티 쫑나있음...

 

 

 

 

제가 1넴잡고 강종해서 3넴 시간대에 맞춰 들어온게 죄인가요...무사가 그렇게 욕할상황임?ㅠㅠ

 

오히려 무사가 2넴 잡아놓고 있었어야했다고 보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