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광대나 구덩이 쇠먹괴, 판두러스처럼 날뛰는 몹들도 있고

 

또 치명 저항이 높은 몹들도 있어서...

 

상황에 따라서 쿨을 맞춰놓은 딜싸를 다 돌리는 것이 여의치 않은 것 같아요 .

 

 

또 오히려 가만히 후방을 대주고 있는 몹일 수록 엠소모는 극심하고

 

이리갔다 저리갔다해서 지속적인 딜이 어려운 몹은 그만큼 중간중간 스킬을 돌리지 못하는

 

타이밍들이 생겨서 그때 엠 회복이 가능해져서 엠이 조금은 덜 딸리고...

 

 

상황에 따라 다 다른 것 같아요 .

 

 

풀 스택 파열을 예를 들었을때 10스택에서 파열을 써서 40초동안 질가 두번을 넣어서 총 30스택으로

 

250만 데미지를 가져 올 수 있지만 (밑에 아카샤님의 예시를 빌리자면)

 

반대로 파열 없이 10스택 질가만으로 3번을 사용한다 쳐도 크리가 터지지 않으면 50만도 안되는

 

데미지 합산이 되니까요

 

 

몹 패턴이나 치명타 발생 횟수에 따라 효율은 계속 바뀌는 것 아닐까요 ㄷㄷ

 

 

그리고 검투 혼자 딜하는 것도 아니고 3~10인이 같이 딜하는 현재 인던에서

 

자신이 훌륭한 딜싸를 돌려서 엄청난 딜량을 뽑았다고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파티원의

 

딜량이 더 우월했을 수도 있고 ..

 

 

정확한 데미지측정 시스템이 나오지 않는 이상은 뭐가 옳다라고는 보기 힘든 것 같아요 .

 

 

그냥 전 단순하게 생각해요..

 

사제와 정령이 같이 있다고 하더라도 (엠 물약 사용은 논외로하고)

 

스킬소모에 비해서 엠회복량은 부족한 것 같아요 . 그래서 지속적으로 스킬을 이어나가다보면 자연스레

 

엠이 바닥을 치게 되는 것 같아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검투의 긍정적인 딜싸는

 

지속적인 찌르기 유지와

 

최우선 순위의 가르기 초기화 연계

 

또 짧은 시간내에 풀스택 질가 사용이고

 

나머지 것들은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