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경력은 참고로 온라인 게임 10년 머 30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계속해서 검탱좋냐 창기좋냐라고 논란을 부축이는분들은

 

이런 논란을 즐기는 분 아니면 걍 모든걸 못해본 초보/단일 캐릭터를 지닌분이라고 볼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이런류 논란이 테라만 있을까요?? 여러게임들을 해보신분들은 다들 알겁니다.

 

제가 알기론 온라인 RPG부류중에서는 이런식의 논란은 와우게임은 가장 논란이 많을겁니다.

 

거긴 검투사탱같은 부류들이 더 많거든여 보호성기사,드루이드,죽기,등등 ㅋ

 

와우의 결론은 늘 똑같습니다. 결국 맨탱자리는 전사! 나머진 그냥 그저그런..

 

그 이유는 그냥 인던난이도/고랩장비 2가지만 생각하시면 되요..

 

온라인 게임은 항상 패치가 되고 신규 인던이 등장합니다. 이때는 신규던전이 난이도가 높기때문에 보통 트라이

 

시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레이드에서 누가 먼저 잡냐 못잡냐 이슈가 되는게 대부분이구요 와우가 그런 체계가 확실

 

다른 온라인보다 잘잡혀 있습니다.

 

그러나 테라나 다른 아이온 머 이따구 게임들을 보면 이런 개념들이 많이 없앨려고 노력들을 하고 있긴 합니다.

 

왜냐하면 대중화를 위해서 돈벌려고 탱+힐 개념으로는 애들이 스트레스쌓인다는 거죠. 와우도 거기에 마춰서 자꾸 10인

 

던전 이런게 개선이 되는거구요

 

보통 탱/보조탱 싸움은 대부분 효율에서 나오는데 스킬자체가 이미 틀리기 때문에 장비가 받쳐주든 어글이 되던 안되던

 

스킬자체가 다르고 효율이 틀리기에 절대로 검투사는 메인탱이 될수가 없습니다.

 

다만 장비빨받고 인던 난이도 낮아지면서 그냥 외부적인 요소때문에 가능할뿐이죠...

 

메인탱이란 트라이 인던이나 정말 억지로 깰수 있는 던전에서도 거든히 커버가 가능한 스킬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인던난이도가 낮아지고 장비빨 좋아지는 시기가 오면...인던/장비의 컨텐츠가 거의 마무리 되었다는 알립니다.

 

사제 10인?? 창기 10인 이런 기사두 많이 나오죠?? 그 시기는 이미 그 게임의 컨텐츠가 대부분 소모되었다는 알립니다.

 

동시에 장비빨로 인던난이도를 커버하는뜻도 되구요.

 

이런 시기에는 검탱이든 사제탱이든 마법사탱이든 걍 다 나올수 있는 조건이 되는겁니다.ㅋㅋㅋ

 

와우도 항상 그런 패턴이 반복되어 왔습니다.(드루이드맨탱,보호기사메인탱 보스 잡는 기사들 ㅋㅋㅋ)

 

또 이런 시점에서 서서히 또 논란이 나오죠.. 검탱두 할만하다?? 검탱 가능하네?? 창기보다 좋은점 많네?? 이따구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죠 ㅋㅋ 참 그냥 초보들이나 온라인겜을 별로 못해본 사람들이 우물안 개구리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들입니다.

 

저두 와우 초기에 저런 논란에서 키보드 워리어 처럼 댓글 열심히 달았지만...나중에 와우 한다고 복귀해보니

 

나랑 비슷한넘들이 또 나처럼 댓글 존내게 달면서 열폭하는구나..하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

 

아무튼 저의 오래된 온라인게임을 즐긴 유저로써 쉬엄쉬엄 현질따위 하지말고 천천히 즐기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하드코어일수록 현질할수록 게임의 재미도 빠르게 소모되는점두 생각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