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면 고맙고 안해줘도 어쩔 수 없고, 나머진 지켜보기 뿐이네요.

 

온라인을 통한 상향/개선안은 많이 들어오고 있지만 상세한 안을 제시하거나 그냥 상향 해주세요의 단답형 등 방향성이 다 달라 이를 추려 안으로써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는 느낌을 이야기를 하면서 느껴봤습니다.

 

안을 내면서 검탱 개선에 대한 관심과 검토도 부탁을 드려봤고 조만간 저랑 같은 이유로 다른 분이 찾아올거라는 얘기도 추가해봤습니다. 의도 전달을 분명히 하려면 그냥 서류 들고 방문하는게 제일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