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잘난듯 말타고 앞서가고

 

 

 이래라 저래라 참견해서 탱부심을 건드리는 몹쓸 종자들이 종종 보입니다 (탱커가 초행길이면 모를까)

 

 

 물론 이런사람들 중에서 개념 제대로 박힌 사람은 못본거 같습니다.

 

 

 

 

 화내면 쓸때없이 기력만 낭비할거 같고 저는,

 

 

 

 '리딩은 내가한다 책임도 내가진다 삐지면 널뛰기 탱할꺼니 잘 따라오도록' 이런식으로 말하면 좀 잠잠해 지긴합니다.

 

 

 

 

 창기님도 밑에글들보니 스트레스 받는거 같으시던데 다른 대책이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