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초저녁에 공상을 돌았드랬죠.

 

3급원반이 나왔습니다. 친구는 고룡원반 사용중.

 

3급원반+시린원반 해서 800에 산다더군요. 팟을받고 시린원반 먼저 룻하게 했습니다.

 

그다음 3급원반.. 잉? 포기하자마자 정말 바로 사라지더군요. 3급원반값 환불해드리고 조급 씁쓸..

 

 

새벽에 혼자서 본케창기로 공상을 돌았습니다. 1급지팡이와 3급창이 나오더군요.

 

1급지팡이는 팟분 부케 드시기로 결정.  3급창은 팟 무사분이 제물하신다고 사신다더군요.

 

창순서가 와서 제가 포기. 잉? 또 다시 정말 룻이고 자시고 할틈도 없이 바로 사라지더군요.

 

 

이제 슬슬 짜증이 밀려오지만..그래도 1급중갑 먹을때 까지 달려야하기에 부케창기접.

 

다시 공상을 돌았습니다. 이게 재수가 좋은건지 나쁜건지..거짓말처럼 다시 3급 검광창이 툭..

 

구매자 오고 광클 부탁하고 저는 창 포기. 이번엔 ㅋㅋㅋ 폭풍광클을 안했는지 창은 바닥에 떳는데

 

룻이 안되서 사라지네요.

 

정말 이게 뭐하는건지..ㅋㅋㅋ 절실하게 든 생각은. 3급템 정도는 이제 신규유저(부케유저)와  제물을 위해서라도 착귀해주면

 

안되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저는 막보 분배를

 

고급/주사위

사용자클래스(직주)

획득시귀속주사위

 

이렇게 합니다. 다른 방법을 쓰면 좀 늦게 사라지는 방법이 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판매 못하고 날려본적이 없는데 운이 없는 하루였는지 참 씁쓸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