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끝나고 결제 안하고 문명의 세상과 독대를 하던중...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더군요......켈상

 

켈상...

저같은 경우는 켈상이라는 던전의 존재의 의미가 대체 무엇인지 좀 아리송(?) 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전 퍼런구멍의 희대의 역작패치인 파멸등장후 11단계템으로 구성 되어있을때는 무언가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였으나...12단계 템의 등장으로 아리송 해진곳이기에 솔직히 말해서 처음 몇번 해딩팟(당시 하급)후

여길 왜 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만랩캐릭은 창기 하나 인지라 다른 분들처럼 부캐를 해볼까 했지만...

성격상의 문제인지 정체상태로 있을뿐...도저히 못키우겠더군요...;;

 

어쨋든 이번에 결제 할까 하면서 부캐키울려고 결제할바에는 그냥 켈상을 가자라는 생각으로 결제를

하긴 했는데 막상 가려니 이것또 새로운 난관이 있더군요.....

 

막상 가려고 하니 여러의미로 참 난해합니다...뭐랄까 50만랩 시절 아캬샤가 연상 된다랄까요...;;;;

 

어쨋든 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동영상 봐보고 하면서 횟수로는 몇일 트라이밖에 안해본 상황이지만...

40% 이하를 못가는 군요...

 

그런데 하면서 느낀게 제가 갔던 경우 제가(창기가) 죽을경우 "다시~"이러다 보니..

골드리프보다 그냥 본장비를 입고 신형물약을 빨까 하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시험삼아서 그냥 갑바만 원래것을 입고 해보니 켈상의 아픈이유가 골드리프의 방어력 감소로 인한 아픔이지

기존의 상급 인던과 비교했을때 아픈 공격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하다보니 깨고는 싶군요....망할 켈싸이크...;;

다만..저는 하루에 3~4시간 꾸준한 트라이를 생각했으나....;;;

엄청달리시더군요....;;;; 점점 정신이 몽롱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