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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06:41
조회: 1,636
추천: 3
서리바다님 적당히 좀 하세요.만날 눈팅만 하다 글을 적습니다. 전 아키아 서버에서 만렙 창 정 궁 검을 가지고 있는 유저입니다. 제 본캐가 창기이고, 6개월 이상 창기만 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창기를 좋아합니다.(덕분에 악세까지 올 1급 이죠.)
이상 각설하고 본론으로 가자면, 서리바다님. 적당히 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서리바다님은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며칠 전 수련장 팟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섭이나 그렇겠지만, 팟 구성 완료하는거 힘듭니다. 수련장 한번 가려는데도 20~3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때마침 탱만 필요한 시점에서 (저는 검투-파장 팟 구성은 검 정 법 법) 서리바다님이 지원 하셨더군요. 창게에서 여러가지 글로 도움을 주셨던터라, 같이 가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지원 오자마자 초대했습니다. 그리고는 인사드렸죠. "안녕하세요" 라고요. 팟원들 거진 다 인사했습니다. 근데 서리바다님은? 아무 말씀도 없으시더라구요. 뭐, 바빠서 파티창 못봤겠다 싶어서 생각하고 그냥 입던했습니다. 팟 구성원 중 4인이 입던할 때까지 희망에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창기님 안오세요?" 했는데 그것마저 무시하시더군요. 그리고는 한참 있다가 서리바다님 왈, "제가 파티를 잘못 찾아왔네요. 죄송합니다." 하고는 뭐라 말할 틈도 없이 바로 파티 탈퇴. 덕분에 수련장 안에 들어가서 20분 더 기다린 후 4~50분 만에 수련장 갔네요. ^^
서리바다님. 아무리 게임이고 모르는 사람들인 공팟이라지만 기본적인 매너는 지키세요. 더군다나 인벤에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 분이 이렇게 행동하면 되겠습니까? 그때 정말 귓으로 뭐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았는데 참았습니다. 창기님들 자존심 세우라고 말하기 전에 서리바다님 자신의 태도는 어떠한가 좀 살펴보고 글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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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궁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