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저택을다녀와따
첫캐릭 정령은 한번가보고끝이었다
그때 미션만하러 한번가 가는건줄알았다
무쟈게 정신없었다
둘째법사는 수도없이갔다 넘흐 씽나따ㅎ
셋째 창기는 부담이좀 된다 
법사로 씬나게가찌만  그때 탱이 어디서했는지 기억나지않는다-_-;
낵아지굼 잘하고있는건가 딜하기편하게 자리 잘잡았나 하는 생각도들고
일단 모아서 자리잡고 하고있는데 우리 친절한 딜님 몹을 모아서 데리고오신다 -_-^
낵아 힘들까바서 저런 친절을 베푸시다뉘!
다잡고선 달려가서 또 친절하게 선타를처주신다  그래 개들하고 놀으렴 날 얘들하고 놀테니께 -_-^
대망에 막보!! 구석진곳으로 들어가따 이것이 내장탱이군화+_+ 멀미난다
우리에 딜님 역시 실망시키지않는다
내앞에있구낭 ㅇㅎㅎ이럼 나 후방갈꺼야검투님 빨간장갑 그거 안켜있다
정령님 결계없다 에구 
오늘도 씡나게 저택돌러가야게따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