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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1:47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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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란글마음이 고요하니 삶이 고요하여라
스스로 간절히 묻고 스스로 바로 세우니 한가로운 것이 어디 구름뿐이랴
남의 허물을 즐기지 아니하고 남의 탓을 일삼지 아니하니 어진 것이 어디 산뿐이랴
나에게 엄하고 남에게 후하니 모두가 정겨운 내 이웃이요.
마음이 따뜻하고 생각이 부드러우니 모두가 소중한 내 벗이로다
천지를 닮은 가슴에 숲이 무성하니 바람도 쉬어가고 새 우짖는 나뭇가지마다 푸른빛이 한창이네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세상이야 마음 밖의 세상이니 스스로 고요한 자여! 함뿍 젖은 이슬 내리는 밤 달 곁에 누운 별이 뉘라서 그대 아니라 할까
출처 :이채 대망에 2012년이 왔습니다,, 2011년,,,, 참,,말도 많고 탈도많았고,, 좋은일도 많았지만 힘든일도 많았고, 이런저런 사람사는이야기가 많은해였죠,, 하지만 이제,, 2012년에는 더 힘차고 밝고 즐거운,, 한해가될수있도록 노력하고 더 힘내야겠습니다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시고요,, 올해도 좋은글 많이 사랑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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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딸 선물~^^ 길아 고마워♡♡♡ 군봐리 패팔이가 준 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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