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을 놓치면 왠지모르게 기분 땅으로 떨어지고

아만창기사 이미지답게 파티원들을 지키려 피나는 노력을했던

창기사 한명이 이제는떠납니다

 

물론 계정은 죽지않습니다

길드형님께 맡길것이기때문에

하지만 전의 어글괴물이미지가 지켜질지는 모르겟음

 

암튼 창기사 유저님들!

모두들 창기사의 굵직한 이미지 지켜주시길 바라고

즐겜들 하시길 바래요

 

이상 켈사미숙련외에

모든것을 완벽은 아니지만 거기에 도달하려했던

아만 창기사였습니다

 

P.S 참고로 부케는 법사,정령 둘다 만렙인데

남자인지라 두케릭은 여자하이엘프였음

그동안 너희들덕에 웃고울고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