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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20:47
조회: 1,335
추천: 3
창기 클래스 고룡중갑을 뺏겼습니다 ㅎㅎ![]() 전 당연히 창기사 반찌 17%증뎀이 붙은거라서 제가 먹을줄 알고 무심히 주사위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안들어오네요 ㅎㅎ 뭔가 보고 그때서야 쳇창을 보니까 광전님이 ㅈㅅ 이러네요. 보통때같은 어차피 랜덤옵이 안좋아서 제물이니까.. 걍 참고 넘어가는데 오늘 하루종일 겜도 꼬이고 해서 짜증나던 참인데 막탐 굴라에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광전님 그럼 파템 제물값이라도 달라고 말해 봤습니다. 한참 말이 없더군요. 다른분들은 다 파탈. 그래서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제물값이라도 주시면 안되나요? 그랬더니 한참 후에 "얼마요?" 이러더군요.
그래서 "알아서 주세요" 했습니다. 또 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없으시면 그냥 두시구요. 하니까 네.ㅈㅅㅇ하더니 바로 파티해산 하더군요. 정말 실수로 굴린건가..일부러 굴린건가 반신반의 했는데.. 저렇게 행동하는거 보니까 일부러 굴린거구나 하는 확신이 들더군요 ㅎㅎ 그래서 그냥 귓말 보내고 말았습니다. 아..정말 ㅋㅋㅋ 쓴웃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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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준